한국인이
반드시 일어설 수밖에 없는 7가지 이유
조벽, 최성애
명진 출판
1998.
3. 17.
제
30회 청소년 권장 도서
선정
1999년 국방부 권장 도서 선정
차례
서문: 내가
본 한국인의 희망
1장 결코 이렇게
추락할 순 없다
조기 유학은
한국으로
해외 여행도
한국으로!
IMF 서울 상륙 작전
실패는 사람이
아니다. 단지 하나의
사건일 뿐이다.
우리를 답답하게
하는 것들
다시 태어나도
이 일을 하고 싶다
2.4.6 다음에 오는
수는 8만이 아니다.
부모, 교사,
학생이 빚어낸 삼박자의
위력
억울한 패배자,
갈 곳 없는 승리자
세상이 바뀌면
무기도 갈아야 한다
일본은 우리의
영원한 스승이 될 수 없다
이 시대의 명당은
창의력이 흐르는 터
졸업장은 장식품인가
무기인가
외제 변기 올라앉기
지금은 노하우(know
how)가 아니라 노와이(know
why) 시대다.
돈 없이도 돈
벌 수 있다
날아라 나비야
의병들이여
일어나라
2장 바깥에선
지금 부슨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가
어지러운 구호시대
“답은
87.40080763입니다”
“답은
87.40080763입니다”는 틀렸습니다
부자를 보면
시대를 알 수 있다
새시대는 영원한
과도기 시대다
개혁은 정보
유통 구조에서부터 시작된다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주도한다
너도 살고 나도
사는 게 win-win
아인시타인과
이승희의 만남
애매함의 새
이름, 퍼지
지금 이 순간,
무엇에 쓸 건가가 중요하다
참을 수 없는
평가의 다양함
의도와 결과를
비교하는 시간차 비교
정보 시대의
피수, ‘카드라’ 통신
세금과 변화는
피해 갈 수 없다
예스맨은 가고
아이디어맨이 온다
클린턴이 교육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이유
엔진오일은
언제나, 누구든 바꿀
수 있어야 한다
중환자 치료
순서
상투를 자른다고
죽진 않는다
3장 21세기의 도깨비
방망이, ‘창’을 주목하라
최첨단 교육열은
‘창’교육을 만든다
똘똘이도 똑똑이만큼
소중하다
멀티미디어에
대응하려면 멀티두뇌가
필요하다
창교육의 도화선은
잠재력
부전자전이
문제
‘미치도록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곳
찰거머리가
거미로 변신해야 하는 이유
우리 바둑이는
'바우 와우'합니다
이제 도서관은
창고에서 창구로
'--인다'에서 '만약--이라면?'으로
정답이 없을
때 상상력이 동원된다
여유와 여백은
창의력의 전제 조건
동시에 여러
문제 풀기
사고방식을
바꾸려면 말 단속부터
설탕을 탄다고
물이 넘치진 않는다
실력자들은
실력 발휘를!
터줏대감이
해야 할 일
화수목 교수들의
고민
상과 벌대신
설득력으로 움직여라
공생(共生)공장 공장장
4장
21세기의 인재 만들기
– 20세기 데대들이 해야
할 일
부모가 실천하는
창교육; 아이삭 싱어의
어머니
신식 맹모들이
마음 써야 할 세 가지
한석봉 어머니가
보여준 새 시대적 평가 기준
진이 엄마에게
해주고 싶은 말
아버지는 아부지(我不知)여선 안
된다
미스터 맘의
한마디, “너라면 해낼수 있다”
주객이 바뀐다;
소비자 만족이 최우선
서비스도 첨단
기술이다
교수도 학생의
고객이다
직없 없는 직장인의
비애
지성 미인이
진짜 미인
내 직업, 내 직장. 스스로
만들어 나간다
학력(學力)파괴는 안 된다
다가오는 절호의
찬스는 여대생들의 몫
숨통을 틔워야
기가 통한다
삼성 의료원에서
배울 점
무의미한 터싸움은
이제 그만
열린 교육은
선구자를 받아들이는 것에서부터
교수는 지식
유통 업자가 아니다
학생 중심의
교육을 실천하는 영남대
새 시대가 요구하는
교수의 역할
정보화 세상
나들이보다 정보어 전돈이
먼저
대학을 살리려면
교육부부터 없애라?
신뢰는 열림에서
시작된다
5장 21세기의 인재
만들기 – 천덕꾸러기들이
쥐고 있는 희망의 열쇠
X세대는 외계인이
아니다
새 시대를 주도할
3A 젊은이
볼케이노의
위력, 사춘기 에너지
한국의 문제아들은
오히려 싹이 푸르다
극기 도사들의
실력 발휘
만물박사,
만능박사를 가르치는
법
지금은 창고
주인에서 예술가로 뱐신해야
할 때
자식 둔 죄인,
해방되다
정보 시대가
여성들을 부른다
창의력은 학벌
순이 아니다
학교은 창경궁이
되어야 한다
교육의 장에도
패자부활전은 필요하다
내 본분은 내가
창조한다
6장 한국인이
반드시 일어설 수밖에 없는
7가지 이유
생각만 바꾸면
충분히 힘이 되는 교육열
한국인는 누구보다도
‘퍼지’에 강하다
한글이 갖고
있는 소비자 중심의 정신
콩나물 국밥에
담긴 철학
‘대충’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대통’할 수 있다
인터넷 시대는
한국적인 ‘빽’과
‘줄’의 정신을 요구한다
미국인과 일본인의
베풂은 제로섬, 한국인의
베풂은 시너지
닫는글/미래를 주도할 정신은
‘조화’로부터 비롯된다.